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 김범이 수사 5과 멤버들을 공격하는 수상한 행동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7일 방송되는 tvN ‘신분을 숨겨라’ 8화에서 수사 5과는 ‘고스트’가 엄청난 살상력을 가진 위험한 물건을 최종적으로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던 중에 차건우(김범)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죽인 남인호(강성진)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하며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을 저지른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차건우의 폭주로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스토리가 펼쳐진다. 이번 화를 기점으로 더욱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수사 5과 팀원인 진덕후(임현성)가 차건우와 마주한 이후로 수갑이 채워진 모습이 담겨있다. 또 장민주(윤소이)도 차건우와 이야기를 나눈 이후 공격을 받아 차건우가 왜 같은 팀원들을 공격한 것인지, ‘고스트’와 또 다른 연결고리인 남인호를 단독으로 잡기 위해 수사 5과를 배신하는 것인지를 놓고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신분을 숨겨라’는 경찰청 본청 내 극비 특수 수사팀 수사 5과의 범죄 소탕 이야기를 그린 도심액션 스릴러. 수사 5과 구성원인 차건우, 장무원, 장민주, 최태평(이원종)은 신분을 숨기고 평범한 듯 일상 속에서 생활하지만 도청, 감청, 잠입 등 막강한 수사권을 바탕으로 강력범죄에 맞선다.
[김범. 사진 = tvN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