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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웹드라마 ‘요술병’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6일 틴탑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틴탑 엘조, 웹드라마 '요술병' 첫 촬영 현장 공개! 공병만 엘조의 활약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남자 주인공을 맡은 엘조의 촬영 모습이 공개 됐다. 엘조는 첫 촬영에서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지만, 프로답게 촬영장 분위기에 녹아 들어 극중 공병만 역에 최선을 다했다는 후문.
이날 촬영에서는 ‘요술병’의 초반부, 남자 주인공 공병만이 요정 쟈니의 도움으로 첫 눈에 반한 오소리를 여자친구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겼다. 이에 따라 엘조의 첫 주연작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져 가고 있다.
웹드라마 ‘요술병’은 연예 경험이 전혀 없는 초식남 공병만이 첫눈에 반한 오소리를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해 요정 쟈니에게 세 가지 소원을 말하게 되고, 그 소원을 통해 두 남녀간의 풋풋한 로맨스가 그려지는 엉뚱 발랄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틴탑 엘조. 사진 = 티오피미디어]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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