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신임 단장과 부단장을 선임했다.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은 7일 신임단장으로 허정수 부사장을, 부단장에는 김태식 홍보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KB손해보험은 지난달 24일 KB금융그룹에 편입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허 신임 단장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배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며 "겨울 프로 스포츠를 대표하는 구단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청주에서 열리는 KOVO컵 개막전에서 출범 첫 공식 경기를 치른다.
[허정수 신임 단장. 사진 = KB손해보험 구단 제공]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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