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가수 지나가 목동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커피스미스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커피스미스 데이' 이벤트를 기념해 가수 지나(가 시구를 실시한다. 또 커피스미스 임직원 및 가맹점주 50여 명이 목동구장을 찾아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중에는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커피스미스에서 핸드 드립 패키지를 비롯해 상품권, 아메리카노 교환권 등을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8일 넥센-KIA전에서 시구하는 가수 지나.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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