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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신혜가 휴식 차 유럽 여행을 떠났다.
최근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역대급 똑순이 캐릭터로 무한 활약을 펼쳤던 박신혜가 휴식기를 갖고 해외 여행을 떠났다. 정선편에서 박신혜는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7일 박신혜 측 관계자는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이어 최근 '삼시세끼'까지 쉴 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라며 "휴식기를 갖고자 6월 말 소속사 관계자와 유럽 배낭여행을 떠났다. 아주 오랜만에 쉬는 기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박신혜의 유럽여행은 약 한 달 간 계획돼있다. 그동안 쉴 틈 없이 달려왔던 박신혜는 하반기 차기작 선정을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박신혜는 여행에서 돌아온 이후 8월 16일 대만 팬미팅이 예정돼있다. 또 9월 이후 아시아 투어 일정 차 대만, 중국 등 여러 도시들을 다닐 예정이다.
웨이보 국내 여자스타 중 팔로워 수 1위를 기록한 박신혜는 지난 2013년 '키스 오브 엔젤'을 시작으로 '스토리 오브 엔젤', '드림 오브 엔젤'까지 3년 간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박신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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