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가 1군 엔트리에 투수진 보강을 택했다.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시즌 6차전에 앞서 좌완투수 신재웅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전날(6일) 외야수 나성용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던 LG는 이날 신재웅을 등록해 투수진 인원을 늘렸다.
양상문 LG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신재웅이 좋아졌다. 최근 투수들이 워낙 좋지 않아 (신)재웅이가 있어야 할 것 같았다"라고 신재웅을 등록한 배경을 말했다.
좌완 계투요원인 신재웅은 올해 24경기에 나와 1패 평균자책점 4.94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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