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킴 카다시안, 마일리 사이러스만 벗는 게 아니다. 저스틴 비버(21)도 완전 벗었다.
미국 피플은 저스틴 비버가 완전히 벗고 탄탄 매력적인 엉덩이를 드러낸 모습을 SNS에 올렸다고 7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비버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드사진을 올리며 "봐라.(Look)"라며 단 한마디로 자신감있게 사진설명을 올렸다. 사진속 모습에서 보트에 올라탄 그는 단단한 엉덩이를 드러내고는 멀리 수평선과 섬을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매체는 비버가 사진 뒤쪽의 '찬란한' 앞태를 볼 수 없는게 아쉽다고도 밝혔다.
이에 마일리 사이러스는 비버의 엉덩이 사진을 보고 냉큼 자신도 인스타그램에 근접사진을 올리고 반응했다. 캡션은 "비버 VS 리한나'
저스틴 비버는 최근 종교모임에 참석하느라 호주 체류중이다. 지난 5일에는 절친한 친구인 조 터미니가 상어의 습격을 받아 부상한 피흘리는 생생 사진을 SNS에 올려 위로했다.
매체는 비버와 그의 엉덩이에게 물에 들어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사진 = 호주서 알몸으로 보트에 오른 저스틴 비버.(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