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한국과 프랑스의 야구 예선전이 우천 취소됐다.
7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는 한국과 프랑스의 야구 예선전이 열렸다. 하지만 양 팀이 0-0으로 맞선 5회초 무사 1,3 한국의 기회에서 비 때문에 경기가 중단됐다. 이후 비가 계속 내리며 결국 우천 노게임이 선언됐다.
한국은 전날 일본과의 경기에서 0-8, 충격의 영봉패를 당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반등하려던 한국은 득점 기회를 앞두고 노게임이 선언되며 아쉽게 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