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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윤소이가 어린 시절 배우를 꿈꾸게 된 독특한(?) 계기를 밝혔다.
윤소이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아리랑TV(사장 방석호) 'Showbiz Korea-Exclusive Date' 녹화에서 "아홉 살 때부터 배우의 꿈을 가진 배우 윤소이. 어린 나이 때부터 배우의 꿈을 가진 계기가 무엇이었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사실 저는 행복한 사람이다. 꿈꿨던 일을 하고 있고, 좋아하는 직업을 하고 있으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소이는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는 제가 어렸을 때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를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엄마는 안보는 거다"라며 "그래서 '내가 이 드라마에 나오면 엄마가 보겠구나'라고 생각해 그 당시에 장래희망에 배우라고 적었다. 그리고 저는 배우가 됐다"고 말했다.
윤소이의 특별한 어릴 적 이야기는 오는 8일 오후 5시 아리랑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윤소이. 사진 = 아리랑TV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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