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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배종범(조선대)과 양한솔(한국체대)이 광주 유니버시아드 남녀 태권도 품새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종범은 7일 광주 조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태권도 남자 품새 결승전에서 7.93점을 받으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배종범에 이어 자마리 파시 마흐디(이란)가 7.64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하이디르 마우라나(인도네이사, 7.59점), 우촹(중국, 7.58점)은 공동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열린 여자 경기에서는 양한솔이 역시 금메달을 따냈다. 양한솔은 여자 개인 결승전에서 7.67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7.64점을 받은 메디나 로페스(멕시코), 7.57점을 얻은 리아오 웬츠완(대만), 일마즈 엘리프 아이부케(터키)가 공동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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