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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연출 배태욱)이 '직업 특집'을 선보인다.
7일 SBS에 따르면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청소년을 위해 '직업 특집-커서 뭐될래?'를 기획했다.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아볼 수 있는 이 특집에는 영화 '챔프', '7번방의 선물'을 연출한 이환경 감독, 웹툰 '나이스진타임'의 김진 작가와 '타임 인 조선'의 이윤창 작가, 전 국가대표 체조선수이자 현 프로 볼러 신수지 선수, 엔터테인먼트 FNC의 대표이자 FT아일랜드의 '바래', 씨엔블루의 '외톨이야', 'LOVE', '직감' 등 히트곡을 탄생시킨 한성호,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활약중인 드라마 '파스타' 실제 주인공 샘킴 셰프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자신과 비슷한 꿈을 꾸고 있는 청춘들에게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을 들려줄 예정으로, 진로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은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밤 10시까지 방송된다.
['이국주의 영스트리트' 스틸. 사진 = SBS 홈페이지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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