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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론칭 준비 중인 첫 완전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반얀트리 더 페스타 비스트로에서 컴백을 앞둔 소녀시대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소녀시대 8인 완전체의 최초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가 21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에 대해 소녀시대는 “멤버들의 깨방정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며 효연과 유리의 개그감에 주목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수영은 “카메라가 적응이 안돼 가릴 것 가리지 않고 다 보여드려서 걱정이다. 이상한 것 캡처하지 말아달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선행 싱글 ‘PARTY’의 음반은 8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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