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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과거 유재석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서는 배우 이범수 아내이자 통역사인 이윤진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이윤진은 과거 유재석과 함께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에 대해 "예전에 프로그램 중 '캠퍼스 투어'라고 해서 캠퍼스 도는 게 있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녹화를 하면 대학생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구경한다. 나도 그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이어 20살 이윤진 모습이 공개됐다.
이윤진은 "그 덕에 학교 표지 광고 같은 것도 찍었다"고 덧붙였다.
[이윤진 통역사. 사진 = K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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