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롯데의 방망이가 폭발했다.
롯데가 선발 전원 안타로 위력을 과시했다. 롯데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시즌 6차전에서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다.
8회초 이우민의 좌전 안타로 선발 전원 안타를 완성한 롯데는 올해 팀 5번째 선발 전원 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올해 KBO 리그 전체로는 28번째.
이날 롯데는 짐 아두치(좌익수)-김문호(우익수)-황재균(3루수)-최준석(지명타자)-박종윤(1루수)-강민호(포수)-오승택(유격수)-손용석(2루수)-이우민(중견수) 순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내놨다.
[이우민.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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