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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가수 김정훈이 초등학생의 깜짝 장난에 화들짝 놀라며 갑각류에 대한 공포감이 있음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특별판에서는 강남 김정훈 김범수 정진운이 출연해 제주 한림 초등학교 비양 분교의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이날 김정훈은 점심 식사 후 교무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이 학교 5학년 생인 건우 군이 어디서 게를 구해와 김정훈의 귀에 갖다 대는 장난에 질겁했다. 김정훈은 "하지마 하지마"를 연발하며 피해다녔고, 이 모습을 보던 학생들은 웃음을 타뜨렸다.
김정훈은 "저는 그 갑각류나 이런 걸 보면 무섭다. 털도 있고, 더음이도 막...그런 게 너무 싫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훈. 사진 =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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