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김보경의 이적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노팅엄포스트는 7일(한국시각) 노팅엄 포레스트의 김보경 영입 가능성을 보도했다. 영국 현지 언론은 김보경이 노팅엄 포레스트 뿐만 아니라 레딩과 쉐필드 웬즈데이로부터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김보경의 영입에 관심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진 노팅엄 포레스트는 지난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서 15승14무17패(승점 59점)의 성적으로 24개팀 중 14위를 기록했다. 또한 레딩과 쉐필드 웬즈데이 역시 챔피언십 소속으로 지난시즌 각각 19위와 13위를 기록했다.
김보경은 지난시즌 중반 위건으로 이적해 챔피언십에서 활약했지만 위건은 23위에 머물며 강등된 상황이다. 김보경은 위건의 강등 이후 새로운 소속팀을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다.
[김보경.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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