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특히 3회 실점이 아쉽다."
한화는 4연승 도전에 7번째로 실패했다. 8일 대전 두산전서 4-9로 졌다. 선발투수 미치 탈보트의 3이닝 5실점이 뼈 아팠다. 올 시즌 한화가 4연승에 실패한 게임을 보면 대부분 선발투수 부진이 도드라진다. 이날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탈보트는 1회 3실점. 3회 2실점했다. 특히 3회의 경우 실책으로 위기를 자초, 2실점으로 이어졌다.
복귀전을 치른 김경언은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정상적인 타격감과는 거리가 있었다. 김성근 감독은 "1회와 3회 실점을 너무 쉽게 줬다. 특히 3회 실점이 아쉽다"라고 했다.
[김성근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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