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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이아린이 결혼을 발표했다.
13일 오후 이아린 소속사 더착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이아린이 오는 10월 24일 목회자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며 "같은 신앙을 갖고 종교를 기반으로 사랑을 키워 왔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랑에 대해 "신학을 공부해 향후 목회자로 활동하게 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아린은 앞서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게 대해주던 사람과 결혼합니다. 기도로 축복해주세요"라고 남겼다.
한편 이아린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오하나(하지원)의 친구 역으로 출연 중이다.
[배우 이아린. 사진 = 이아린 페이스북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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