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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김필이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에 최종 발탁됐다.
17일 한 가요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필이 오는 24일 안산M밸리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7차 최종 라인업까지 공개된 상태였으나, 김필의 음악성과 록에 대한 열정이 인정돼 최종 발탁됐다"며 "이례적인 경우"라고 덧붙였다.
김필은 지난달 11일 발매한 데뷔 앨범 '필 프리'(Feel Free) 이후 첫 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게 됐다. 이번 무대에서 김필은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6'에서 보여준 탁월한 음색과 기타 연주 실력을 등 음악적 역량을 발산할 전망이다.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총 3일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에 위치한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내 페스티벌파크에서 열린다.
라인업 리스트에는 노엘 갤러거, 하이 플라잉버즈, 푸 파이터스, 케미컬브라더스, 소울스케이프, 다이나믹 듀오, 페퍼톤스, 갤럭시 익스프레스, 이디오테잎, 데이브레이크, 정준영, 장범준, 혁오 등이 이름을 올렸다.
[가수 김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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