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울산 현대 골키퍼 김승규가 K리그 올스타전에 불참한다.
프로축구연맹은 17일 오후 7시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팀 최강희'와 '팀 슈틸리케'의 ‘2015 K리그 올스타전'을 개최한다.
연맹은 “김승규 선수가 편도염으로 울산대학교병원에 입원 중이다. 회복 여부에 따라 올스타전 당일 성원해준 팬들을 위해 출전하려 했다. 그러나 오늘 오후 3시 울산 구단에 확인 결과 차도가 없어 합류가 어려울 것 같다고 알려왔다”고 전했다.
올 시즌 김승규는 K리그에서 21경기에 출전해 23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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