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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신화 이민우(36)와 모델 고소현(25)이 열애중인 가운데, 두 사람이 각기 올린 사진이 화제다.
이민우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솔로 활동명인 'M'이 적혀 있는 초콜릿 통의 사진을 올렸다.
고소현 또한 지난 3월 6일 같은 브랜드의 초콜릿 통 사진을 올리며 "널 먹어도 힘이 안 난다 엉엉"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초콜릿 통에도 'M'이 적혀 있다.
해당 사진은 두 사람이 열애중일 때 올린 것이다. 이민우와 고소현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열애를 시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성지글이다", "우리 오빠한테 잘 해주세요", "럽스타그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8일 이민우 측 관계자는 "고소현과는 친한 동생 사이로 작년부터 친하게 지내왔다"며 "올해 초에 연인 관계 발전해 예쁘게 만난 지 얼마 안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응원 부탁드린다"며 "사진이 그렇게 찍혀서 그렇지 단 둘이 가는 게 아니라 지인들과 함께 가는 휴가"라고 설명했다.
고소현 측 역시 "올해 초에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미국 출국은 단 둘이 아니라 지인들과 함께 간 것"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두 사람은 이날 지인들과 함께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민우와 고소현, 두 사람이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초콜릿 통(아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민우·고소현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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