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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 2일'(이하 해피선데이)이 시청률 하락에도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9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시청률 14.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7.1%보다 2.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진짜 사나이2'는 지난 주(13.5%)보다 1.0%포인트 하락한 12.5%를 기록했다. 동시간 1위인 '해피선데이'와는 불과 2.0%포인트 차이로 '복면가왕'의 인기에 힘입어 점차 정상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런닝맨'은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8.1%보다 1.7%포인트 하락한 6.4%를 기록, 동시간 3위에 머물렀다.
[이휘재와 서언 서준. 사진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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