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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커플’ 가수 캘빈 해리스가 연인 테일러 스위프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KISS FM과의 인터뷰에서 “그녀와 함께 있으면 미친 듯이 행복하다”면서 “완전 환상적”이라고 말했다.
한달 넘게 공개 연애를 지속하고 있는 이들 커플은 최근 동거를 시작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해변가에서 캘빈 해리스의 등에 업힌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등 친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경제지 ‘포브스’가 최근 발표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셀레브리티 커플’에 따르면 해리스와 스위프트 커플은 지난해 1억 4600만 달러(한화 약 1,634억원)의 수입을 올려 1위에 올랐다.
스위프트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5번째 정규앨범 ‘1989’로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다. 해리스는 4번째 앨범 ‘모션’으로 대박을 터뜨렸다. 해리스는 최근 새로운 싱글 ‘하우 딥 이즈 유어 러브’을 발매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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