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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연평해전'이 올해 개봉작 중 흥행 3위에 올랐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연평해전'은 개봉 4주차 주말(7월 17~19일) 전국 53만 99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는 558만 5000명이다.
이로써 '연평해전'은 '쥬라기 월드'(550만 6670명)를 제치고 올해 개봉작 중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1049만 4499명),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612만 9681명)에 이어 올해 흥행작 3위에 올랐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제2연평해전을 영화적으로 재구성했다.
[영화 '연평해전' 포스터. 사진 = NEW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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