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연패다.
정미라 감독이 이끄는 19세 이하 여자농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각) 러시아 체호프에서 열린 2015 FIBA 19세 이하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D조 2차전서 세르비아에 66-74로 패배했다. 한국은 브라질전 완패에 이어 세르비아전 패배로 2연패에 빠졌다.
박지수가 19점 14리바운드, 이지우가 3점슛 4개 포함 16점으로 맹활약했으나 역부족이었다. 제공권에서 밀리면서 주도권을 내줬고, 흐름을 반전하지 못했다.
한국은 21일 호주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갖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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