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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박시연이 '화려한 휴가'를 콘셉트로 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박시연은 스타&스타일 매거진 더스타 8월호에서 선글라스 브랜드 스페쿨룸과 협업해 만든 '박시연 선글라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여름 리조트룩 스타일을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시연은 화려한 패턴 톱에 분홍색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원한 느낌을 자아냈다. 또다른 화보에서는 아이보리 선글라스로 화려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인터뷰에서 '박시연 선글라스'를 추천하고 싶은 스타로 가수 아이유를 꼽았다. "'프로듀사' 신디 역과 이 선글라스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아이유 씨가 얼굴이 너무 작으니 이걸 쓰면 얼굴이 없어질 수도 있겠네요"라며 웃었다.
또한 박시연의 할리우드 첫 진출작으로 주목받은 '라스트 나이츠' 뒷이야기와 일상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다.
23일 발간하는 더스타 8월호에 실렸다.
[사진 = 더스타 8월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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