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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케이블채널 tvN '두번째 스무살'(극복 소현경 연출 김형식)에 출연한다.
손나은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마이데일리에 "손나은이 '두번째 스무살'에 캐스팅됐다. 출연을 확정지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극중 손나은은 최지우(하노라)의 15학번 동기 오혜미를 연기한다. 최지우는 올해 41세, 손나은은 22세로 19세 차이. 띠동갑을 뛰어 넘는 두 사람의 '친구' 연기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돼 살아온 지 20년이 된 그녀 하노라(최지우)가 대학에 입학해 난생 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된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남은 주조연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7월 중순 크랭크인한다.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오는 8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손나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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