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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오는 30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0일(월) 오후 6시에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CGV의 예매를 동시에 오픈한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는 전체 상영 포맷을, CGV는 4DX와 IMAX를 먼저 예매 오픈한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2D, 2D IMAX, 2D ATMOS, 수퍼4D, 4DX 등 다채로운 상영 포맷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장면은 톰 크루즈의 리얼 액션이다. 그는 ‘미션 임파서블2’에서 유타주의 600M 절벽을 와이어 하나에 의지해 직접 맨손으로 등반했다. ‘미션 임파서블3’에서는 중국의 56층 헹샨루 빌딩에 매달려 스턴트 없이 촬영을 감행했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도 800m 높이의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호텔의 124층 유리 외벽을 기어올랐다. 톰 크루즈는 이번에 CG와 대역 없이 직접 이륙하는 비행기의 문에 매달려 1525m 상공에서 극한 고공 액션을 선사한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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