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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지현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역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에서 열린 행사에 일일정장으로 핫팬츠에 셔츠를 입고 참석해 멋진 포즈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 바의 세계 누적 고객 수가 오는 7월 말 10만명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 됨에 따라, 이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맥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이와 함께 신메뉴 '바 스타일(BAR STYLE)' 국내 첫 출시한다.
맥주 무료 제공 이벤트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엑스트라 콜드바' 서울점에 방문하는 고객 선착순 120명에게 '아사히 스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200ml)가 1잔씩 제공된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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