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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카다시안家'의 유명 10대 모델인 카일리 제너(17)가 한 파티에서 가슴을 노출하고 춤을 추는 광란의 풍경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의 할리우드 라이프, 영국 데일리 스타 등 외신은 카일리 제너가 절친인 모델 겸 배우 카라 델레바인(22)이 주최한 파티에서 가슴을 완전 노출하는가 하면, 도발적인 섹시 춤동작을 보여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고 1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더욱이 카일리는 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떳떳하게 자랑했다. LA서 찍은 사진속에서 카일리는 속이 다 비치는 브라 톱을 보여주며 스커트도 허벅지와 하반신이 그대로 노출되는 시스루를 입었다. 더 놀라운 것은 그녀의 손동작. 그녀는 상체를 앞뒤로 빙빙 돌리며 손으로 노출된 가슴을 쓸어 쥐고는 입으로는 자신의 엄지 손가락을 빤다. 영락없는 도발 섹시춤.
하물며 동영상 속에는 누군가가 "(가슴) 꺼내 보여줘(get them out)"라고 외치는 소리도 들린다.
이날 파티는 카일리와 언니인 캔달 제너(19)가 절친 언니인 카라 델레바인과 함께 카라가 출연한 영화 '페이퍼 타운스(Paper Towns)' LA 시사회 후 가진 것.
촬영후 카일리는 과감하게 남들 다 보도록 이를 SNS에 올렸다. 그러나 "너 17살인데, 뭐 하는 거야?"라는 등 트위터들의 욕을 먹었다.
카일리와 켄달 제너는 킴 카다시안의 이부(異父)동생으로 최근 성전환한 케이틀린 제너가 아버지, 카다시안이 모매저 방송인인 크리스 제너가 엄마다. '켄달 앤 카일리'라는 패션라인도 갖고있는 둘은 지난 2014년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있는 10대 25인'에도 뽑혔다.
[카일리 제너. 사진 =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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