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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2015 미스섹시백 25명의 뒤태 미녀들이 서울 한강 잠실동 요트라인에서 비키니 화보촬영을 진행 하였다. 육감적인 모델들은 뜨거운 태양 아래 화보 촬영을 진행 하였다. 이날 촬영 했던 화보영상은 본선 사전영상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2015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은 작년에 이어 2회째 열리는 대회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뒤태미인을 뽑는 대회이다.
최종 본선은 8월 6일 오후 10시 광장동 악스코리아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사진=미스 섹시백]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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