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국민 주치의' 오한진 박사가 치매 예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는 오한진 박사가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오한진 박사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 속 치매 예방법, 두 가지'를 소개했다.
오한진 박사는 "첫째로 껌을 씹으면 뇌가 활성화 되면서 아이큐가 좋아진다"며 "두 번째 방법은 야한 소설을 읽는 것"이라고 조금은 난해한 예방법을 언급했다.
이어 "야한 동영상이 아니고 소설이다. 상상력이 치매를 예방하기 때문에 복잡하게 얽힌 상상을 하면 좋다"며 야한 소설을 적극 권장한 이유를 상세히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한진 박사가 출연하는 '1대 100'은 오는 2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오한진 박사.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