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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바랐던 나이아가라 파마에 도전했다.
2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가수 겸 배우 채정안은 일일 헤어디자이너로 변신해 강균성의 머리를 새롭게 변신시켰다.
일명 나이아가라 파마를 한 강균성의 색다른 변신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 공개된 사진에서 강균성은 파마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흡족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강균성은 인터뷰를 통해 "머리를 길러 나이아가라 파마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도전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21일 밤 11시 15분 방송.
[그룹 노을 강균성.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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