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애니메이션 '숀더쉽'(감독 마크 버튼)이 개봉일을 변경했다.
당초 이달 23일 개봉 예정이었던 '숀더쉽'이 오는 8월 13일로 개봉일을 연기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숀더쉽'은 '치킨런', '월레스와 그로밋'을 제작한 클레이 애니메이션 명가 아드만 스튜디의 신작이다.
'숀더쉽' 측은 "동시기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좀 더 많은 관객들에게 선보이고자 불가피하게 개봉일을 8월 13일로 변경하게 됐다"고 개봉일 변경 이유를 밝혔다.
'숀더쉽'은 집 나간 아빠를 찾기 위해 계획도, 대책도, 가이드도 없이 위험천만 빅시티로 떠난 숀과 친구들의 사.람.인.양 예측불허 시티어택을 담은 작품이다.
[영화 '숀더쉽' 포스터. 사진 = BoXoo 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