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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걸그룹 워너비 지우(가운데)가 20일 오후 서울 신사동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 멋진 춤을 선보였다.
워너비(Wanna.B)는 한국에서의 정식 데뷔 전 중국에서 선진출이란 특별한 워밍업을 통해 실력과 경험을 쌓은 걸구룹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장안, 상해, 진황도, 무한, 안후이준남, 쿤밍, 북경, 하얼빈 등 중국 주요 지역을 돌며 단독 투어 공연을 개최하였다.
그리고 7월, 드디어 지난 4개월간의 중국 활동을 발판으로 원년 멤버 지우, 세진, 시영에 새 멤버 아미, 은솜, 서윤을 영입, 6인조로 멤버를 새로이 재정비한 워너비는 신예답지 않은 완성형 걸그룹의 모습으로 국내 팬들과 첫 만남에 나섰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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