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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걸그룹 f(x)의 남사친으로 슈퍼주니어M 헨리가 올랐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 72회에는 스타의 남자사람친구(이하 남사친)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5위에는 엠버의 남사친 헨리가 등장했다.
헨리와 엠버는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08년 연습생 시절부터 친분을 유지했다. 헨리는 "연습실에서 처음 봤는데 남자인줄 알았다. 그래서 '왓섭 브로'라고 인사를 건넸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특유의 친화력과 해외파라는 공통점으로 급속도로 친해졌다. 헨리의 무대에 엠버가 올라 지원사격을 하며 훈훈한 친남매 사이를 보이기도 했다.
친분으로 인해 헨리와 엠버는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두 사람 모두 극구 부인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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