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결국 비에 휩쓸려 가고 말았다.
양팀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시즌 11차전을 벌였으나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된 뒤 우천 노게임이 선언되고 말았다.
이날 경기 전부터 비가 내린 가운데 LG가 1회말 1사 2,3루 찬스를 맞은 순간,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경기를 중단하기에 이르렀고 30분간 경기가 지연됐으나 결론은 우천 노게임이었다.
이날 노게임 선언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한편 LG는 24일부터 KT 위즈와 주말 3연전을 벌인다. 넥센의 주말 3연전 상대는 SK 와이번스다.
[우천으로 연기된 잠실 경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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