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배우 최지우가 흑염소를 보양식으로 즐겨 먹는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무더위 잡는 스타들의 특급 보양식이 공개됐다.
이날 최지우는 8위를 차지했다. 최지우는 4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근엔 케이블채널 ‘삼시세끼’에서 집밥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그의 보양식은 바로 흑염소였다. 최지우의 어머니는 최지우가 작품에 들어가기 전 흑염소 진액을 꼭 준비해준다고. 최지우는 과거 KBS 2TV ‘겨울연가’ 촬영 당시에도 흑염소 진액 덕에 강도 높은 밤샘 촬영을 견딜 수 있었던 것.
이 뿐만 아니라 최지우는 홍삼 절편, 인삼차도 챙겨 먹으며 체력을 관리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영애, 박예진, 고준희 등도 홍삼 절편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