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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방송인 유재석의 보양식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무더위 잡는 스타들의 특급 보양식 비밀이 파헤쳐졌다.
평소 초딩입맛으로 놀림 받던 유재석은 전복을 즐겨 먹으며 체력을 두배로 증진시켰다고. 심지어 전복은 정력을 보강하는 스테미너 식품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그의 아내인 아나운서 나경은은 전복구이를 즐겨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유재석은 탄탄한 바디를 자랑하고 있으며 SBS ‘런닝맨’도 문제없이 촬영하고 있다. 심지어 지난 해에는 3일간 30시간의 스케줄을 소화하기도 했다고.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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