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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동훈 감독의 ‘암살’이 지난 4월 개봉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보다 더 많은 평일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질주를 펼쳤다.
28일 영진위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은 전날 42만 4,69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379만 4,847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4월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2’는 개봉 2주차 월요일에 29만 5,125명의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암살’은 1397개의 스크린을 확보하고 있는 데다 폭발적 입소문을 타고 오늘(28일) 무난하게 4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드 아웃’은 14만 81명으로 2위, ‘극장판 요괴워치:탄생의 비밀이다냥!’은 3만 6645명을 모아 3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쇼박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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