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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의 대표적 연기파 배우 토미 리 존스가 맷 데이먼 주연의 첩보액션물 ‘본’ 시리즈에 합류했다.
28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맷 데이먼 조합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로운‘본’ 시리즈는 토미 리 존스 외에도 줄리아 스타일스와 알리시아 비칸데르도 출연을 확정했다.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맷 데이먼은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을 최고의 첩보액션물로 만든 바 있다.
자세한 플롯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토미 리 존스는 CIA 상관 역을 맡을 전망이다. 그동안 에드워드 노튼, 크리스 쿠퍼, 브라이언 콕스 등이 맡았던 역할이다.
프로덕션은 늦여름 시작되며, 내년 7월 29일 개봉할 예정이다.
맷 데이먼 주연의 ‘본’ 시리즈 3편은 세계적으로 10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첩보액션의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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