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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미션 임파서블5')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개봉 하루 전인 29일 오후 6시 기준 42.0%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톰 크루즈가 30일 새벽 1시께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홍보차 입국해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런 폭발적 관심이 이끌어낸 결과로 분석된다.
이 같은 기록은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암살'(25.3%)을 비롯해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열풍을 일으킨 '인사이드 아웃'(8.5%)과 이에 이어 애니메이션 흥행 바통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미니언즈'(18.1%) 등을 모두 제친 것으로, 금주 극장가 새로운 흥행 강자로서의 자리매김할 것을 예고했다.
여기에 대체 불가한 톰 크루즈의 리얼 액션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시리즈를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톰 크루즈가 다시 한 번 에단 헌트로 분한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다. 오는 30일 국내 개봉.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포스터.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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