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한그루가 뛰어난 민낯 피부를 과시했다.
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 없이 입술이 팅팅 부었음. 가끔 이럴 때마다 계속 부어 있었음 좋겠단 생각하는데. 금세 돌아온다. 안젤리나 졸리 입술 갖고 싶어요. 다시 부어줄래요?"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민낯의 한그루가 찍은 셀카로 초근접 사진임에도 잡티를 찾아볼 수 없는 뛰어난 피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부은 입술을 내밀고 있는 표정이 귀여운 매력을 느끼게 한다.
네티즌들은 "부어도 예뻐", "귀여워요" 등의 반응.
한편 한그루는 최근 훈남 남자친구를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