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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성시경이 서인영의 연관검색어가 '성욕'이라고 말했다.
31일 밤 방송된 JTBC '마녀사냥' 103회에 서인영과 황치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성시경은 "서인영을 치면 연관검색어가 성욕이 뜬다"고 언급했다.
이에 서인영은 "남자친구 만나면 당연히 그 욕구가 생기고 그러지 않나"라고 해명했다.
이어 "지금 남자친구가 없다"며 "그 이야기를 하게 된 게, 30대 초반에 통계적으로 그렇다고 하더라 '서인영 씨는 어떠냐'고 해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30대 초반 여자들이 그럴 때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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