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삼성 외국인타자 야마이코 나바로가 2년 연속 30홈런을 달성했다.
나바로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서 3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2로 앞선 9회초 2사 1루 상황서 타석에 들어선 나바로는 두산 윤명준에게 풀카운트서 6구를 공략, 비거리 130m 좌중월 투런포를 쳤다. 시즌 30호.
나바로는 지난해 31홈런에 이어 2년 연속 30홈런을 쳤다. KBO 외국인타자 역대 다섯번째 기록. 삼성은 9회말 현재 두산에 7-2로 리드.
[나바로.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