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이 통산 3만7000안타를 때렸다.
두산은 2일 잠실 삼성전서 0-1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 양의지가 삼성 선발투수 알프레도 피가로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를 공략, 깨끗한 좌전안타를 날렸다. 이날 전까지 3만6997안타를 때렸던 두산은 1회 민병헌, 2회 양의지에 이어 5회 다시 양의지가 안타를 치면서 팀 통산 3만7000안타를 달성했다.
역대 두번째 기록.
[양의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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