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윤욱재 기자] 불의의 부상을 입은 SK 내야수 김연훈이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연훈은 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 8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회말 무사 1,2루에서 희생번트를 성공하는 과정에서 투구에 오른 중지를 맞고 말았다.
결국 5회초 박계현과 교체된 김연훈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 검진을 받았다.
SK 관계자는 "김연훈의 뼈는 이상이 없고 오른 중지에 찰과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김연훈. 사진 = SK 와이번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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