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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가수 아이비, 배우 오윤아와 황승언이 '화장대를 부탁해'에서 호흡을 맞춘다.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에서 첫 방송하는 '화장대를 부탁해'는 국내 최초 메이크업, 헤어 아티스트들이 벌이는 리얼 뷰티 배틀 프로그램이다.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 디자이너들이 모여 여자 연예인이 실제로 사용하는 화장대의 뷰티 제품을 활용해 대결하면서 동시에 간단한 뷰티 팁과 뷰티 트렌드 정보까지 알려주는 토탈 뷰티 프로그램이다.
패션앤 '팔로우미' 여러 시즌을 거치며 검증된 뷰티 아이콘으로 등극한 아이비와 함께 처음으로 뷰티프로그램 MC에 도전하는 오윤아와 황승언이 MC 호흡을 맞춘다.
특히 오윤아는 메이크업과 헤어뿐만 아니라 패션, 건강 등 뷰티의 모든 분야를 두루 섭렵한 팔방미인으로 잘 알려져 '화장대를 부탁해'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영화 '족구왕',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황승언이 합류해 아이비, 오윤아와 함께 뷰티 MC에 도전하면서 기존과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설 예정이다.
'화장대를 부탁해' 제작진은 "평소 각자의 방법으로 철저한 자기관리를 하는 세 MC의 알찬 뷰티팁과 그 안에서 펼쳐질 환상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다"며 "실제로 평소 MC들이 사용하는 화장대의 제품들을 직접 확인해볼 수 있어 더욱 친근감 있는 뷰티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화장대를 부탁해'는 오는 20일 오후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화장대를 부탁해' 아이비 오윤아 황승언. 사진 = 패션엔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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