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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이 700만 돌파를 바로 눈앞에 뒀다.
4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일 '암살'은 41만 9527명의 일일관객수를 동원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기록 45만 5580명에 비해 약 4만명 낮은 수치지만, 지난 22일 개봉 이후 꾸준히 일일 4~50만명을 불러모으며 착실히 관객수를 쌓아가고 있다.
'암살'은 누적관객수 699만 2298명으로, 7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4일 오전 7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암살'은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암살' 포스터. 사진 = 쇼박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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