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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유성은이 끈적끈적한 19금 신곡을 들고 컴백한다.
유성은은 4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19금 신곡 '마리화나'를 공개한다.
이번 신곡 '마리화나'는 깊어가는 여름 밤에 잘 어울리는 블루스 곡으로 듀엣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너를 너를 너를'을 작곡한 이상인과 유성은의 프로듀서인 수호가 작사를 맡아 위태롭고 중독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곡은 유성은의 데뷔 앨범에 수록됐던 '집으로 데려가줘'의 다음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두 곡을 차례대로 들으면 한편의 섹시한 로맨스 스토리를 연상케 한다.
한편, 유성은은 이날 오후 9시 40분 종합편성채널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에 출연한다.
[가수 유성은. 사진 = 뮤직웍스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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